스키 타러 가자는데 비발디는 지겹고 용평리조트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두어 시간 따라다녀주고 지들끼리 타라고 보내고, 뒷날은 강습받고 또 지들끼리 타라고 보내고.
그동안 사모님은 휴식!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 H동 꼭대기에 위치한 “더 스카이” 재방문.
여기 경치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음식 맛이 별로다. 이전에 부페로 운영할때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말이지..







어째 애들이 클수록 동해로 잘 안가게 되는구나.
이제 바다 들어가서 놀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가..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