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가 좋아 애들과 함께 의암호 자전거길 한바퀴를 계획했다.
30km이고 애들 체력이 안 좋지만 쉬엄쉬엄 가면 어떻게든 갈수 있겠지.
막상 당일에 날씨가 맘에 들진 않았으나 숙소 예약도 되어 있고 비는 안오니까 출발!












비발디에서 하룻밤 자고나니 비가 내린다.
비오는날 딱히 갈데도 없고 원래 계획대로 그냥 제이드가든 가보기로…























제이드가든은 비안오는 화창한 봄에 오면 참 좋을것 같다. 그때는 사람이 많겠지?
그래도 꽃피는 봄에 꽃구경 오면 참 좋을 곳인데…언제 다시 와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