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릴때는 자주 왔었는데 한동안 뜸했었나보다.
가을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할겸 나서봤다.

주차장은 아직 여유가 있고 바람은 꽤 많이 불었다. 추워~
동물원 둘레길 따라서 단풍나무실까지 가보고리..
아~ 단풍이 아직 멀었군!
둘레길 반바퀴 돌고 리턴해서 현대미술관으로. 다둥이는 무료 입장이다.
애들은 자기들끼리 구경한다고 가버리고…
단풍이 아직 한참 멀었구나.
여전히 열심히 노래하고 있고…
나갈때는 걸어서 가자고..

주차장 도착해서 차키가 없는걸 없어진걸 발견하고 당황!
코끼리열차타고 미술관으로 달려가니 다행히 안내데스크에서 보관중이었다.
휴~ 집에 갈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