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약간 흐린 날씨.
엄마의 픽으로 오늘 메인 일정은 “차귀도” 방문이다.


멀리 박수기정도 보이고 바로 앞 감귤밭이 우리를 유혹한다.

프런트에 가서 따먹어도 되냐니까 답은 안해주고 말을 돌리더라. 지내꺼 맞나보네…ㅋㅋ








시간표를 보면 11:30 배가 섬을 둘러볼 시간이 가장 길다고 할수 있다.
물어보니 점심시간이라서 손님이 가장 적은 시간대라서 그렇다네.
우린 이걸 노려서 일부러 11:30으로 예약(네이버 예약으로 하면 할인됨)하고 왔다.
배에 6명 타고 입도!


누가 뭐라하진 않지만 옆에는 원칙주의자 애들이 있으니까^^



















식사시간 조금 지난 시간이라 손님은 우리만~








어릴때는 쉽게 쉽게 즐겼는데 이제 몸이 무거워져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그래도 그때 못하던것들 이제는 할수 있는게 많지?




걷고 걷고 걷고…러닝은 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