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깜란에는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비롯해서 다양한 신상 호텔들이 많다.
물놀이시설을 잘 갖춘 곳도 많아서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편.
시간이 촉박해서 대충 알아보다가 조금 조용한 편이라는 “래디슨블루”를 선택했다.
모벤픽하고 래디슨블루는 붙어있는 호텔이고 소유주가 같아서 하나의 리조트 같으면서도 다른 모습이라고나 할까.
모벤픽이 규모도 훨씬 크고 한국인들은 모벤픽을 많이 가는 것 같고.
래디슨VIP 티어가 있지만 4인 패밀리룸은 어차피 업그레이드 안해줄것 같아서 써드파티로 저렴하게 예약했다.
호텔 예약부서에 메일 보내니 패밀리룸이기만 하면 몇명으로 예약하더라도 4인 보장이라고 한다.
하나투어에서 패밀리룸이 3인과 4인이 가격이 다른데 호텔에서 상관없다고 하니 3인으로 예약하고 호텔에 메일 보내서 미리 컨펌을 받아뒀다.




모벤픽 자전거가 숫자는 많은데 매우 낡았고, 래디슨 자전거는 좋은거라는데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었다.












메인 수영장이랑 가까워서 좋은듯!




이거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도 있고. 꽤 스피드가 나와서 재밌다~

래디슨에 데려다 달라고 하면 버기 태워서 모셔다준다. 버기 올때까지 잠시 대기..

모벤픽 식당은 어코르플러스 할인도 되지만 베나자VIP 할인도 된다는거.
원칙은 모벤픽 투숙객만 가능하다는데 VIP카드 주면 다른거 안물어보고 그냥 할인해준다!








동남아 리조트는 야간수영하는 재미도 있는데 야간수영 금지라는… 많이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