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양모드 돌입.
예전까지의 호캉스는 휴양에 집중했다면 이번부터는 아침에 운동을 추가했다!
물론 애들은 방에서 잔다~





나중에 애들 데리고 가보려고 했으나 더워서 안가신다고…












유아풀에 아무도 없고 깊이도 낮아서 앉아서 책보기 딱이다.






꽃말은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이 꽃말은 지역마다 다르다고. 베트남에선 “추억”이라고도 한다..








호텔내부로 못 들어오기 때문에 정문까지 가서 받아와야한다. 그나마 래디슨은 정문까지 가까워서 다행이지..

모벤픽 버기는 래디슨 가자고 하면 안데려다주는데 래디슨 버기는 친절하게 어디라도 잘 데려다주는듯..







모벤픽에서 래디슨 버기를 만나서 편하게 타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