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회사 숙소 당첨으로 인해 급하게 다녀온 겨울 제주도.
작년 1월초에 갔을때 동백꽃이 끝물이어 아쉬웠는데 이번엔 12월말이라서 동백꽃 구경할 기대를 품고 출발..
점심 도착이라 자매국수에서 고기국수 시작하고 싶었다.
웨이팅이 현장예약으로 바뀌어서 비행기 출발전에 예약실패.
제주 공항 도착하고 사모님은 택시 태워서 자매국수로 보내고 애들하고 셋이서 렌트카 찾아서 합류하기로.
택시비로 시간을 사는거지!



두번째 장소는 애들이 가고싶어 했던 “예전에 돈가스집이었다가 카페로 바뀐데” 다시 가고 싶다고 해서 “델문도 김녕점”.



















함덕해수욕장 델문도.




제주는 따뜻할줄 알았는데 바람이 세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