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구경하러온 여행인데 많이 아쉬웠다.
여기저기 알아보던 사모님이 숙소 근처에 히든 스팟이 있다고 하여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잠시 방문.

저기 내려갈수는 없고 위에서만 볼수 있는게 조금 아쉽다.

누군가의 별장이려나…








사장님은 최근에 제주시에 2호점 오픈했다고 그곳에 계신다고..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박물관”
시즌이라 그런가 사람이 너무나도 많았던 곳.


캐슬렉스골프장 입구 동백꽃이 만개했다고 하여…






대평포구까지 와서 피자집 잘 있는지 확인하고. 이름이 나폴리피자로 바뀌었구만.




바람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