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타러 가자는데 비발디는 지겹고 용평리조트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두어 시간 따라다녀주고 지들끼리 타라고 보내고, 뒷날은 강습받고 또 지들끼리 타라고 보내고.그동안 사모님은 휴식! 어째 애들이 클수록 동해로 잘 안가게 되는구나.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