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았던 9월말 일요일.오랫만에 가족 모두 자전거 타러 출동이다.오늘 코스는 남한강자전거길 여주보-이포보 구간 왕복 20km 정도다. 당분간 애들 데리고 자전거는 쉬엄쉬엄 타야하나봐.사모님은 무릎이 아파서 자전거 피하는데.나혼자 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