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5 2004 Picture, 심심할때 산에 갔더니 먹을게…보리똥과 산딸기 by 이호한 1 Comment 먹을 수 있는게 딱 2가지가 보였다.고향집 마당에도 있는 보리똥나무(보리밥나무)와 산딸기!보리똥나무는 약간 쓴 맛이어서 처음 먹는 사람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가끔 잘 모르는 사람은 앵두와 착각하기도 하지…
Jun 11 2004 Picture, 심심할때 우리집 강생이 목욕시키기… by 이호한 3 Comments 하동 우리집에 지금 개가 2마리있다.원래는 한마리였는데 저번에 보니 어디서 발바리 한마리가 와있었다.사진의 이 녀석은 나 고등학생이었을때 처음 우리집에 온 녀석의 한참 자손이다.내가 원래 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가면 잘...
Apr 25 2004 Picture, 심심할때 진달래 사이로 민들레.. by 이호한 8 Comments 햇살 적당하고 바람 살살 불고~신발 벗어두고 계단에 앉아서 심심하길래 몇장 찍었다.계단 사이사이로 화단에 온통 진달래투성이다.그 틈틈이 민들레가 참 많이도 숨어있다. 붉은 진달래 사이로 봉우리진 민들레~ 수줍게 숨어있는 노란 민들레꽃. 가뭄이...
Mar 28 2004 Picture, 심심할때 봄이 왔어요~~ by 이호한 2 Comments 봄맞이 기념으로 겨울동안 바라만보던 선릉공원에 다녀왔다.공원입구가 회사 앞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주 저쪽에 있었다.다행히 공원 옆길이 폐타이어로 꾸며져서 걷기에 딱 좋다.난 폐타이어로 만든 이런 길이 참 좋다. 그래서 석촌호수 길이 맘에든다.아직...
Feb 20 2004 Picture, 심심할때 아궁이 속 재 by 이호한 2 Comments 내 기억속에 남아있는 범위에서 우리집에는 아궁이가 참 많았다.지금은 작은방으로 들어가는 쇠죽 끓이는 아궁이와 가마솥이 남아있다.추운 겨울날 장작불을 땐 아궁이와 방바닥..~ 너무 따뜻하다. 너무 뜨거워서 카메라를 오래 들이밀 수 없었다. 이때쯤...
Dec 14 2003 Picture, 심심할때 겨울밤 도시를 밝히는 작은 불빛들.. by 이호한 5 Comments 큰 도심속에서 더 환하게 빛나는 작은 불빛들.유난히 연말에 많아지는 도심속의 즐거움이다.마치 쏟아지는 별빛마냥 .. – 현대백화점 앞에서..
Dec 02 2003 Picture, 심심할때 이른 아침에.. by 이호한 No Comments 겨울이라 해가 많이 잛아졌다.아침 운동을 나가기 전, 붉게 물든 해뜨기 전 동쪽 하늘이다.부지런하게 살아야할텐데 왜 이리 피곤한지..
Nov 28 2003 Picture, 심심할때, 여행&맛집 전등사에서.. by 이호한 1 Comment 강화도에 있는 전등사. 꽤 오래된 절이다.갔을때 보수공사에 이것저것 전시회가 많아서 별로 맘에 들지 않았었다. 오래된 절이어서 그런지 지붕위에 풀이 참 많았다.지붕위에 죽순 올라오듯 솟아나는 길다란것들이 뭔지 참 궁금하다..
Nov 24 2003 Picture, 심심할때 허브농장에서.. by 이호한 4 Comments 허브농장에서 찍은 사진들인데 이 녀석들이 뭔지는 잘 모른다.팻말까지 같이 찍는다는게 구경하다가 지나쳐버렸다.–+ 꼭 부추처럼 생긴 허브…하긴 부추도 허브의 일종이란 얘기를 어디서 들은것도 같다. 라벤더..인가? 야로우? 이건 카랑코에다.올초에 신세계이벤트로 이마트에서 화분을...
Nov 17 2003 Picture, 심심할때 때늦은 가을 접사… by 이호한 1 Comment 유난히 짧았던 가을같다.날씨가 정말 좋았던 날들이 많았는데…아쉽다! 강원대 후문 들어가는 길의 포플러..환한 하늘만큼 조금 더 환하게~ 원당 종마목장. 비온 뒤의 낙엽. 원당 종마목장. 벤치 위에 내려앉아 쉬는 단풍잎. 강화도 전등사....